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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불감증은 메꽃으로 치료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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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꽃은 남녀의 성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, 남자의 발기부전이나 여성의 불감증에 효과가 있기 때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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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꽃잎은 나물로 먹고 꽃은 맑은 장국이나 식초로 무쳐 먹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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뿌리는 고구마와 비슷한데 삶거나 굽거나 튀겨서 먹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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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재로 쓸 때는 뿌리째 말린 후 한줌(10g)에 3홉의 물을 넣고 끓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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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의 양이 3분의 1로 졸면 식혀서 하루에 세 번 식 후에 복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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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다 빠른 회복을 바란다면 녹즙을 매일 3회, 한 잔씩 같이 마시는 것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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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삼지구엽초를 달여 마시면 성감이 높아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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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면이나 초조감이 있으면 섹스를 제대로 할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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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지구엽초를 말려서 하루 10~15g씩 500~60ℓ의 물로 절반이 될 때까지 달여 3회로 나누어 마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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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오갈피나무를 건조시킨 다음 근피를 소주에 담궈 오갈피주를 만들어 매일밤 조금씩 마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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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당귀와 육계는 성욕을 높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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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귀라는 약물은 본래 보혈강장제인데, 여성에게는 자궁의 수축, 근육작용을 높여주고 성욕을 조절해 주기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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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귀를 한 번에 8~12g씩 물에 담가 하루에 3번 마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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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계는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면서 성신경을 자극시켜 흥분케 하고 상대방이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등 성적 자극을 유도하는 약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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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마늘은 성신경을 흥분시키고 정력을 강화시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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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, 깨, 꿀을 함께 섞어서 장복하면 효과를 얻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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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, 검은깨는 성신경 흥분제로 불감증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도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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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섹스에 흥취가 없을 때는 밤술을 마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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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은 근육을 강하게 하거나 수축시키고 혈액순환을 순조롭게 하는 효과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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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을 까서 좋은 술 2.5ℓ에 7일간 담가두고 한 잔씩 마시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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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대추 인삼 달인 물은 긴장을 풀고 집중력을 높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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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스할 때는 집중해야 성감이 높아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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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풀어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므로 집중력을 길러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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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추를 1회 20g씩, 1시간 끓여서 하루 3회 공복에 마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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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당뇨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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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삼이 체질적으로 잘 맞는 사람은 인삼을 1회에 10~12g씩 달여서 하루 3회 공복에 마시면 정신과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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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대추를 가미하는 것도 효력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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탱자 열매를 1회에 20g씩 달여서 하루 3회 마시는 것도 효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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